올해는 작년보다 마니 열렸다크기는 가물어서 조금 작지만 ㅎ동생네 불러서 같이 감따기 체험행사동생을 나무에 올려 보내니 쪼메 걱정스러워내려온나하고 장대로 땃다손닿는데 까지만함안 향교 은행나무500년이 넘었다나함안 출신이지만 이런데 이렇게크고 오래된 은행 나무가 있는줄은알지 못했네3사람이 안아도 모자라둘레가 6미터가 넘어니께세월의 두껍이 잘 보존 되어 있음이 느껴진다이런데서 공부를 한 우리 조상들은 낭만이 있었던거 같다고무신 다육이이런데 살고 싶다 ㅎ옛날 조선시대 대학 전경이 이렇게좋다니우리 딸래미 대학처럼 아름다워액자 여자이수정 지금은 무진정으로 불린다 명판안에 9칸 짜리 전망좋은 정자가 자리하고 있다무진정---앞3칸 옆3칸 합이 9칸전형적인 개방형 정자가운데는 개폐형 문이 있어서 선조들의 열린 지혜을 ..